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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1일
4차 산업 관련 프로그램 및 유관부서 협업 돋보여
↑↑ 금오공대 벤처창업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1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혁신적 창작활동을 지원을 위한 메이커 공간을 전국적으로 확충하여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제조 창업 저변이 확장되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 연차 평가 대상은 전국의 93개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주관기관이며, 1차년도 운영실적의 종합적 평가를 위해 △목표 달성도(이용자 수, 운영프로그램 건수, 장비 활용, 시제품 제작 건수, 제조 창업지원 실적 등) △사업 운영성과(운영인력 관리, 공간 장비 운용, 프로그램 운영, 협업 네트워킹 등) △운영 우수 사례(교육, 네트워킹, 협업, 고용 및 매출, 양산지원)와 관련된 항목을 평가했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의 ‘일반랩’유형에 선정돼 국민 생활 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으로 누구에게나 쉽게 메이커 입문 기회를 제공해 왔다. 금오공대 메이커 스페이스는 ‘메이커 빌리지(Maker Village)’라는 이름으로 교내 벤처창업관에 위치해 있으며, 초·중·고교생과 일반인에게 앱 개발, S/W코딩, 로봇, 머신러닝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 및 체험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시제품 설계 및 제작 지원도 하고 있다.
또한 금오공대 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의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 LINC3.0사업단 ICC센터의 스타트업 기술 애로사항 지원, 공학교육혁신센터의 4차 산업혁명 고급교육 등 부서 협업을 통한 창업지원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에 프로그램 목표 달성도 및 사업 운영성과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오공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신승혁 창업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의 열린 공간으로 우수한 메이커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 지원을 통해 금오공대가 지역 메이커 문화의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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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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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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