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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상경제대책 T/F 활동 돌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6일
지역경제·관광·복지·건설·농촌 5개 분야 사업과제 발굴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22일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구미시 비상경제대책 T/F' 발대식을 갖고 비상경제 극복을 위한 실질적 활동에 돌입했다.

코로나 엔데믹 및 세계경제 3高(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현상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경제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를 위한 긴급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구미시장이 위원장을 맡아 해당 TF를 직접 지휘할 계획이다.

TF는 공동위원장인 김장호 시장·윤재호 상공회의소 회장을 포함해 경제기관 단체장으로 구성된 ‘협의회’와 유관기관 실무자 위주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  지역경제, 관광, 복지, 건설, 농촌 등 5개 ‘대책반’으로 구성됐으며 구미상공회의소 등 지역 산업경제 관련 기관단체도 대거 참여했다.

김장호 시장은 글로벌 공급망 교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급격한 금리인상, 국내외 금융불안 심화 등 경제적 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민생 안정과 위기 대응을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구미시장 당선 이후 비상경제대책 TF를 신설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비상경제대책 TF는 원유와 원자재 가격급등, 금리상승 등으로 인한 물가상승의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그 영향을 크게 받는 중소기업, 취약계층 등을 적기에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민생을 챙기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경제위기로 타격을 입을 수 있는 계층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주저 없이 마련해 시민들의 경제생활에 안정을 찾고자 한다”고 비상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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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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