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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대구경북신공항 연계 철도·도로확충 등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08일
구미상공회의소 원희룡 장관 초청 특강
↑↑ 구미상공회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8일 2층 대강당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초청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를 주제로 조찬 특강을 가졌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지방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특강에는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곽호상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구미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40여명이 참석했다.

원 장관은 특강에서 "현 정부에서는 친기업 정책은 물론, 국가균형발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며 "구미를 포함한 대구경북,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SOC 확충은 물론,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주요 제반 사항을 세심하게 검토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철도, 도로확충은 물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한 KTX 구미역 정차 방안 마련 등 현안문제에 대해 국토교통부에 돌아가 부처검토와 실무협의를 거쳐 다시 구미를 공식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국토부와 관련된 과제 외에도 "구미5산단 입주업종 완화 등 각종 규제완화나 구미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 구축, 지방산단을 위한 세제개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경제부처 장관 회의시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적극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기업투자가 더 많이 일어나길 간절히 희망한다. 그 중심에 경북 구미가 우뚝서길 바란다"며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조기 착공과 각종 SOC 예산을 구미로 많이 유치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과거의 수출 1번지 명성을 다시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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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시민
세심하게 검토해 지원, 적극 전달...정치꾼들 더이상 희망고문하지 맙시다.
08/08 14:3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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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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