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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접종 50대까지 확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4일
↑↑ 구미보건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코로나 감염시 중증화 및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대상군들의 적극적인 4차 접종을 당부하고 있다.

최근 지난 일주일 동안 확진자가 연일 천명대를 상회하는 등 재유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히 구미시는 연령대가 낮은 도시로 시민들의 이동량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타 시군 대비 확산세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다.

이에 코로나19 4차 접종 대상을 50세 이상 전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 취약시설로 확대 실시함에 따라 3차 접종을 완료한 50대 이상은 4개월(120일) 경과 후 접종이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력이 있는 경우 확진일로 부터 3개월(90일) 이후부터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4차 접종 희망자는 카카오톡과 네이버를 통해 잔여백신 예약 및 의료기관의 직접 문의 및 구미보건소에서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구미시 코로나19 콜센터(054-480-5000), 사전예약 시스템(http://ncvr.kdca.go.kr)을 통한 예약도 가능하다.

권준경 구미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여름철 휴가철과 맞물려 확진자 접촉 등 감염 확률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코로나19 4차 접종을 챙기고, 일상 속 코로나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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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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