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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기국회 개막...김영식 의원 지역현안 `최우선`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2일
쌀값안정화 등 농민생계 대책 마련 및 지역 반도체특구 지정 촉구
김영식 국회의원이 정부에 쌀값 안정화 및 농민 생계 대책 마련과 지역 반도체특구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 김영식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지난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1 회계연도 결산 종합정책질의에서 김 의원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상대로 45년만에 역대 최저치로 폭락한 쌀값 문제를 질타했다. 또 문재인 정부가 변동형직불제를 폐지하면서 시장격리도 늦었고, 격리양도 매우 적었던 문제 등 오판을 낱낱이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인건비는 오르는데, 가장 중요한 식량인 쌀값만 하락하는 것은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올해도 쌀 농사 풍년이 예상되지만 소비가 크게 늘지 않을 것이 우려된다"며 농업인 생존권 차원의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이날 김 의원은 지난 달 29일 서울역에서 개최된 농가경영 불안해소 대책마련 촉구 농민총궐기대회’에서 구미 농민이 베어 온 벼를 직접 들고 질의에 나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어, 한덕수 국무총리를 상대로 지난 7월 21일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에서 정부 지원, 투자, 인력양성 등이 수도권에 편중될 우려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국회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간사로 활약한 점을 강조하며, 지역균형 발전차원에서 소외된 지방도 수도권과 상생할 수 있도록 지방 반도체 활성화 대책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 구미시가 반도체 핵심부품인 잉곳과 웨이퍼 생산의 메카임을 강조하며, 지방의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반도체특구’지정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 검토를 요청했다.

김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예산집행과 혈세낭비를 철저히 파헤치고, 국정과제와 우리 구미지역 현안을 최우선으로 살필 것이다”며 “무엇보다 구미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에 대해 꼼꼼히 챙겨서 정부의 대책마련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김영식 의원실 제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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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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