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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버스정류장 `스마트 쉼터`로 탈바꿈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2일
스마트쉼터 9곳, 발열의자 42곳 설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한 ‘스마트 쉼터’가 지난 여름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스마트쉼터는 지난 2020년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구미종합터미널, 순천향병원, 인동버스장류장 등 9곳에 처음 설치됐다. 냉난방기, 공기순환기, 공공와이파이, 버스정보 안내기 등을 갖추고 있어 계절에 따라 시원하고 따뜻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수 있게 됐다. 

구미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구미역 시내버스 정류장 등 42개소에 발열의자 설치를 진행, 동절기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휘권 구미시 대중교통과장은 “스마트 쉼터 설치는 대중교통 시민들의 긍정적인 의견이 많은만큼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지만 기존 버스정류장의 공간적인 제약으로 어려운 점이 많다”며 “정류장 개선사업을 계속 진행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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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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