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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독립운동기념관, 대한통군부·대한통의부 활약한 경북인 조명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16일
대한통군부·대한통의부 결성 100주년 기념 학술회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이 16일 오후 1시부터 왕산관(대강당)에서 '대한통군부·대한통의부 결성 100주년 기념' 학술회의를 연다. 이번 학술회의는 1920년대 남만주 지역의 대표적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통군부·대한통의부에서 활약한 경북인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통군부와 대한통의부는 1920년 경신참변 이후 만주에서 흩어진 독립군을 하나로 묶기 위해 결성됐다. 여기에 경북인으로 김동삼·김원식·김장식·이덕숙·류연덕·류세진(이상 안동), 남병구·박의열·박의훈·이겸호(이상 영덕), 박희광(구미), 손병헌(영천), 신진현(의성), 장세용(울진), 오두영(경산) 등이 참여했다.

학술회의는 6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제1주제는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장세윤 박사가 ‘대한통의부의 결성과 의용군의 활동’을 경북인 중심으로, 2주제는 충북대학교 김호진 선생이 ‘대한통의부 지도부의 대립과 서간도사변’을, 3주제는 국가보훈처 김경준 연구원이 안동 출신인 ‘김장식의 생애와 독립운동’을 발표한다.

이어 4주제는 한국국학진흥원 김동현 선생이 저술류 검토와 서간(書簡)을 중심으로 ‘일송(一松) 김동삼(金東三) 관련 자료 일고찰’을, 5주제는 안동대학교 조우제 선생이 ‘대한통군부·통의부에 관한 디지털 콘텐츠 방안 연구’를, 6주제는 원광대학교 김주용 교수가 ‘대한통의부의 국내 군자금 모금 활동을 발표한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좌장 박걸순 교수(충북대학교)가 맡고  박환(수원대학교 교수), 강윤정(안동대학교 교수), 권대웅(전 대경대학교 교수), 이계형(국민대학교 교수), 태지호(안동대학교 교수), 이성우(충남대학교 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정진영 관장은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대한통군부·대한통의부에서 활약한 경북인을 재조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1920년대 남만주 지역 독립군 통합운동에 기여한 경북인의 활동사항 및 경북의 독립운동사 복원에 기여하여, 경북의 독립운동사 연구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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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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