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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23일간의 제261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4일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행정사무감사 등 15건 처리
↑↑ 23일 열린 구미시의회 본회의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23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일부터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61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정질문을 비롯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와 조례안 7건 등 15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에 걸쳐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로 행정업무 처리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총 400건(시정 50건,개선 100건, 권고 250)을 지적했으며, 관련 사항에 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교상)에서는 심사보고를 통해 당초예산보다 3,480억원 증액 편성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1조 8,540억)을 심사 후 의결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박세채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구미대교의 관리 방안 △선기동 산 20-1번지 일대 토석채취장 관련 추진현황 및 향후 원상복구에 관한 대책 △봉곡천 관련 국비확보현황 및 사업 추진방향에 대하여 집행기관에 시정질문했다.
이어 이지연 의원은 △구미시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환 이행 및 활성화 계획 △타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선정 활동에 대한 의견 및 계획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 체결 관련 당선 후 구미시장의 활동과 구미 현안에 대해 대구시장과의 협의 계획 △반도체 전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관련 경북도 교육감과의 협의 계획 등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기관의 답변을 요구했다.

안주찬 의장은 “9대 개원 후 첫 정례회 기간 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 예산안 등 안건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준 동료 의원 여러분과 원활한 의정 활동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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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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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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