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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 통한 인적자원 개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06일
김수연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연구원
ⓒ 경북문화신문
끝나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재확산과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지역 경제 상황의 어려움이 국가 경제 전반과 개인의 삶 곳곳에 변화와 적응을 요구하고 있다.

흔들리는 지역 경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적자원을 개발에 투자해야 한다. 인적자원개발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기 위하여 유기적인 성장과 견고한 기업으로 성장할 방안이다.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정부에서는 인력 채용 및 교육훈련을 위한 다양한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을 운영 중이다. 그중 고용 안정화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일학습병행’ 사업을 활용해보기를 추천한다.

일학습병행은 2014년 처음 도입하였으며, 기업이 구직자를 채용한 후 기업 맞춤형으로 훈련해 기업 내 핵심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내 현장 훈련(OJT)과 이론교육을 위한 현장 외 훈련(Off-JT)을 시행하고 평가를 통해 자격을 주는 일터 중심의 교육훈련이다.

2년 이내 신규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개발을 위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현장 업무 숙련도와 이론 지식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일학습병행을 통해 근로자는 조기 입직, 국가자격 취득과 체계적인 직무능력이 향상되고, 기업은 현장 중심 핵심 인재 확보, 교육훈련비용 절감,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국가는 국가경쟁력 제고와 노동시장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 지역 전체에 활력이 생기고 생산성과 고용 증대라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일학습병행의 내실화 및 참여제고를 위한 홍보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일학습병행 및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 사업 관련 문의는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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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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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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