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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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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김원조)가 지난 7일 향군회관 다목적 강당에서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김원조 구미시재향군인회장은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안보단체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안보의식을 확립하는 데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1952년 2월 1일 부산에서 재향군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과 향토방위에 공헌할 목적으로 창설됐으며, ‘재향군인의 날’은 1965년 세계향군연맹에 가입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8일로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