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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예갤러리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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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예갤러리가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장개원 작가의 서양화 작품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 장개원 작가는 ‘그릇’을 모티브로 향과 어머니, 유년기의 좋은 추억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선보인다. 고향 사계절의 풍경을 그릇에 담아낸 비현실적인 작품들의 알레고리(Allegory)가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재탄생됐다. 작품들은 작가의 기교와 묘사력까지 더해져 반전과 모순을 넘어 관객들을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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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예갤러리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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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차별화된 풍유(諷諭)와 유년 시절 기억을 ‘장개원’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새롭게 표현된 예술 세계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장 작가는 현재 경산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