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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종가포럼 `K-종가문화 세계 속으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5일
경상북도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과 함께 20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2022 종가포럼'을 열었다. 

종가포럼은 ‘지역 종가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종가문화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2020년도 코로나 확산으로 개최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 올해 14회째를 맞았다.

이번 종가포럼은 도내 종손·종부는 물론, 유림단체, 학계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세계 속 한국 종가문화의 가치를 재확인 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지난해부터 종가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고자 하는 큰 방향성을 가지고, 세계 속의 한국 종가문화의 독창성과 가치, 중국·일본·영국·프랑스의 종가문화도 비교하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술행사는 문옥표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세계 속의 한국 종가문화’라는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박성용 영남대학교 명예교수가 ‘한국 종가문화의 특징과 성격’이란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했다. 이어 손승희 중앙대학교 교수가 ‘중국 가족․종족의 구성 원리와 재산상속’, 김미영 한국국학진흥원 수석연구위원이 ‘일본의 이에(家)와 도조쿠(同族)’, 마지막으로 홍용진 고려대학교 부교수가 ‘중세~근대 초 유럽 왕가의 왕위 계승’이라는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한국 종가문화의 독창성 및 가치를 뒷받침해 줬다.

전시행사는 'K-종가문화, 대중 속으로'를 주제로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겨 먹던 간식을 전시해 종가문화에 낯선 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행사 영상 및 사진 등을 한국국학진흥원 누리집(www.koreastudy.or.kr)에 탑재할 예정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종가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발굴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찾아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한발 더 내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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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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