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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 기획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공연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7일
이달 25일,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기획공연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를 연다.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세계를 담은 창작 뮤지컬로 라흐마니노프가 첫 교향곡을 완성한 후 혹평과 함께 슬럼프에 빠져 절망하고 있던 시기에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16년 초연 이후 2017년 세종문화회관, 2018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 2020년 예스24 스테이지에서 재공연을 이어오면서 신선한 소재와 명곡의 감성을 살린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부터는 원작 프로덕션 그대로 사용하는 ‘레플리카’ 방식으로 중국에 수출해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 시안 등 중국 15개 전역을 투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예그린어워드 극본상과 평론가가 뽑은 ‘올해의 뮤지컬 7선’,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음악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라흐마니노프 역에 박유덕과 니콜라이 달 역에 유성재가 출연한다. 또 피아니스트에 김여랑, 현악4중주에 김동아(제1바이올린), 정연태(제2바이올린), 고진호(비올라), 김요한(첼로) 등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티켓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구미시민 및 구미시 기업체 직원들은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기타 공연 문의는 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담당(054-480-4565)으로 가능하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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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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