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가 남산지구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단체 ‘남산동 다락방송단’, ‘샘마실’과 함께 고구마와 청국장을 지역 이웃들에게 나눔했다.
‘남산동 다락방송단’은 7일 ‘노란 꿀밤고구마 10kg’를 남산경로당에 기부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방송단은 이번 사업에서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교육을 통한 주민 쇼호스트를 양성해 지역 내 특산물을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판로를 개척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샘마실’은 지난 4일에 공모사업으로 제작한 청국장 200개를 이웃들을 위해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샘마실’은 이번 사업에서 김천 내 장류(쌈장, 고추장 등) 사업장과 연계한 장류 창업 및 제조 교육으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청국장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