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오전 구미시 낙동강 해평·강정습지에 천연기념물 제203호, 멸종위기 야생생물Ⅱ인 재두루미 6마리가 첫 방문했다.
경북 도내 최대 철새 도래지인 낙동강의 해평·강정 습지는 매년 재두루미 '천연기념물 제203호', 흑두루미 '천연기념물 제228호', 큰고니 '천연기념물 제201-2호', 쇠기러기, 청둥오리 등 다양한 겨울철새 2만여 마리가 찾아와 겨울을 지내고 가는 자연생태환경이 우수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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