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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장 권기만 전 시의원 선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2일
↑↑ 권기만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장, 김장호 시장(왼쪽부터)
ⓒ 경북문화신문
재단법인 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김장호)이 21일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회를 열고 권기만 전 시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추진위원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위원장에 권기만 전)시의원을, 부위원장에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위원장에 선출된 권기만 위원장은 “그동안 재단을 잘 이끌어 온 김장호 이사장님과 전임 추진위원장의 공로에 누가 되지 않도록 위원장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장학재단은 현재까지 총 322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매년 110명 입사규모의 서울 '구미학숙'운영과 우수학생 190여명 3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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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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