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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가져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총장 곽호상)가 지난 21일 ‘2022년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금오공대는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과 이공분야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백승균 ㈜구일엔지니어링 대표와 유해귀 지텍㈜ 대표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백승균 ㈜구일엔지니어링 대표는 1988년 ㈜구일엔지니어링을 설립해 차별화된 제품과 뛰어난 기술력 바탕으로 모범적인 경영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시스템 개발 및 장비 국산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 이에 ㈜구일엔지니어링은 경북도 세계일류중소기업 선정(`05), KICOX글로벌선도기업 인증(`16), 3000만불 수출의 탑·벤처 천억기업상 수상(`19) 등을 비롯해 다수의 기술 특허 및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금오공대를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산학연 협력 활동으로 첨단 기술 개발과 고용증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백승균 박사는 “묵묵히 제 앞에 놓인 길을 걷다보니 이렇게 명예로운 금오공대 박사학위를 받게 되었다. 명예박사라는 영예로운 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범사에 임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유해귀 지텍㈜ 대표는 지난 2001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전문업체인 지텍㈜ 설립 후, 3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4차 산업시대에 발맞춰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및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 스마트 플랫폼 등 전략적인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여 한국최대 광학회사인 한국전광(주) 등 국내외 5개 법인을 설립했다. 특히 김천 지역에 250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와 100억 규모의 공장을 건립해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장학기금 출연을 통해 인재 육성에도 기여했다. 이에 대한 공로로 제45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18), 경북 스타기업 선정(`21), 경북지역혁신 선도기업(`22) 등을 수상했다.

유해귀 박사는 “이번 명예박사 학위는 더욱 낮은 자세로 작게나마 사회에 봉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큰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뜻인 것 같다. 영광스러운 학위를 수여해준 금오공대에 감사드리며 대학과 함께 하는 파트너로써 앞으로도 산학 나침반과 신호등의 역할을 다하며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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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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