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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 상주·문경 2023년 국비 1,265억 확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8일
상주~문경~철도 기본계획수립 사업비 50억원 반영
국회 심의과정에서 5개 사업 106억여원 추가 확보
ⓒ 경북문화신문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3년 정부 예산에 상주시와 문경시 주요사업과 관련한 예산 106여억원이 추가 증액되며 상주 문경 지역 발전에 더욱 속도감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주·문경)은 28일 상주시와 문경시 국비 현안사업비 정부안 1,158억원을 확정했으며 국회 예산 심사과정에서 106억여원을 증액 반영해 총 1,265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에는 상주시와 문경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상주~문경~김천 철도 추진과 관련한 설계비 및 기본용역비로 50억원이 증액 반영돼 지난 11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뒤이어 철도 건설 착수에 힘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 상주시의 경우 △경북대 상주캠퍼스 창의융합 교육관 신축 45억원 △귀농인 임대형 스마트농장 및 주거단지 조성사업 35억원 등 총 65개 사업(상주~문경 철도사업 제외) 856억5,300만원을 확정지었다.

문경시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39억7,700만원 △문경팩토리아비즈니스센터건립 37억3,000만원 등 총 23개 사업(상주~문경 철도사업 제외)에서 346억 2,4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임 의원은 정부안에 담기지 못한 예산을 챙겨 상주·문경 공통사업인 △문경~상주~김천 철도기본계획수립 사업비 50억원 △상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30억원 △상주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환 12억3,400만원 △문경시 농압화산~서현 지방도 건설지원 2억원 △문경 녹문지구외 관로 12억3,400만원을 국회에서 증액 확보했다. 

임 의원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아래 추가 예산 확보가 쉽지 않았지만 상주·문경시민 여러분을 바라보며 예산을 살뜰히 챙기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앞으로 중부 고속철도로 이어지는 상주시와 문경시의 대도약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이자 의원은 지난 22일 문경시, 환경부간 지속적인 협의로 49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낙동강 문경지구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향후 이 사업을 통해 하천의 치수안정성 확보를 위한 저수호안 및 스마트관문, 생태적 건강성 회복을 위한 자연화원 및 생태원, 친수거점으로 물맞이 마당과 문경자락뜰 캠핑장, 물길마중으로 낙동강 천년뱃길과 수변문화공원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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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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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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