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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환경보건센터, 방향⋅탈취제품 관련 사용실태조사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8일
순천향대 구미병원 환경독성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윤성용)가 지난 10월 방향·탈취제품 관련 사용실태 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내년 1월 환경독성 환경보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설문조사는 방향·탈취제품을 사용하는 전국 성인남녀 702명을 대상으로 제품 사용시간에 따른 노출량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설문조사(신뢰도 95%, 표본오차 ±3.6) 결과 방향·탈취제품을 사용하는 남녀 비율은 49대 51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대에서 40대가 전체 사용자 중, 76%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경북문화신문
개인별 사용하는 제품 개수는 응답자 93%가 1~3개 제품을 사용한다고 밝혔고, 주로 침실(40%), 거실(29%), 욕실(17%)에서 사용하며 방향제의 제품 제형은 액상형이 54%, 탈취제는 트리거형이 60%를 차지했다.

센터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생활화학제품 위해성평가의 대상 및 방법 등에 관한 규정(국립환경과학원고시 제2021-37호)’에서 제공하는 노출량 계산식에 적용해 인체 위해성평가를 진행했다.

성분비가 공개된 제품 중, 유효성분 물질은 D-리모넨과 에탄올로써, 두 물질이 함유된 제품의 위해도 결정비(RCR)는 모두 1보다 낮게 계산됐다.


위해도 결정비(RCR)  ≥ 1 : 위해성 높음 (위해성 저감조치 필요)
                            ≤ 1 : 위해성 관리됨 (추가조치 요구되지 않음)



윤성용 센터장은 “일반 소비자가 사용하는 생활밀착형 화학제품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이기에 생활화학제품 관리방안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생활화학제품은 사용설명서 대로 사용한다면 위해성이 낮기 때문에 올바른 사용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 지정 순천향대 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는 생활화학제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과 체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과학적 근거중심의 연구활동과 환경보건 정책지원 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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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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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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