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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숙박시설 소방·가스관련 안전시설 확대 설치 당부나서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정훈탁)가 숙박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숙박시설 소방·가스관련 안전시설 확대 설치를 당부했다.

펜션 및 야영장 등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시설은 안전시설이 미흡할 경우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캠핑을 즐기는 시민들이 추운 날씨에 텐트 등 밀폐된 공간 안에서 난방기기를 사용할 시 화재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또한 일산화탄소는 무색·무취로 사람이 인지하기 어렵다. ▲구획된 실마다 소화기, 감지기 설치 ▲보일러실 주변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천장에서 0.3m이하) ▲가스 연소기 주변 가연성 가스 경보기 설치 ▲난방기구 사용 시 수시로 환기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 자제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정훈탁 구미소방서장은 “겨울철 난방기기 등의 사용이 급증해 숙박시설에 대형화재 발생 우려가 높아 그에 따른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숙박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인의 주기적인 안전관리 상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투숙객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시설 확대설치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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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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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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