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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국회서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토론회` 개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9일
국회·경북도·구미시 역량 총집결
ⓒ 경북문화신문
오는 12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경북 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유치 토론회'가 개최된다.

구자근·김영식 의원이 주최하고, 구미시와 구미시의회,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공모를 앞두고, 구미에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하기 위해 국회‧경상북도‧구미시의 역량 집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제발표는 이현권 구미특화단지 실무추진위원장이‘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추진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며, 좌장은 장웅성 단장(산업통상자원 전략기획단)이 맡는다.

토론에는 주영준 실장(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정연길 원장(한국세라믹기술원), 전재민 연구지원본부장(한국반도체산업협회), 이종수 대회협력부장(한국반도체 디스플레이기술학회)이 토론자로 참여하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우동기 국가균형위원장 등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구자근 의원은 "구미시는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과 함께 반도체 관련 전문인력, 풍부와 용수와 안정적인 전력시설 등 차세대 반도체 산업발전을 위한 필요조건들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며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시행에 따라 반도체 분야 등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체계가 마련된만큼, 반도체 생산기반과 수출물류 경쟁력을 갖고 있는 구미가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식 의원 또한 “국민의힘 반도체 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반도체 본고장인 구미에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하기 위해 최전선에서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며 “반도체는 대한민국 대표 미래 먹거리이자 ‘산업의 쌀’이다. 구미에 반도체 특화단지가 유치된다면 고용창출, 전문인력 인재양성과 자생력 강화 등을 통해 침체된 구미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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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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