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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시뮬레이션 캠프` 생생한 현장교육 자신감 UP!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 간호학부가 지난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교내 샤인 시뮬레이션센터에서 ‘시뮬레이션 캠프’를 실시했다. 

임상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시뮬레이션 기본교육과 전공별 심화 교육으로 구성돼 3일 동안 18시간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최근 쟁점이 되는 환자 안전 간호를 포함해 생애주기별, 질환별, 임상 상황별로 개발된 당뇨가 있는 삼출성 늑막염 환자 간호, 정상분만(1-4기) 간호, 고위험신생아 응급간호, 수술 후 출혈 대상자 간호를 위한 의료진과의 SBAR 활용 의사소통 및 ROOM of ERROR 시뮬레이션 등의 모듈을 가지고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실습하는 기회를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임상 현장처럼 마련된 실습환경과 교수님들이 직접 개발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실습하니 임상간호사가 된 것처럼 현실감과 긴장감이 느껴졌다”며, “실제 대상자를 만나면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간호학과 백경화 학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현장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있으나 임상 실습지에서 실습하기 어려운 내용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안전한 간호 처치 능력과 현장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높일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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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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