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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규제개선 되나`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1일
중기부, 규제자유특구 현장방문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10일 중기부 및 관계자와 함께 규제자유특구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기획조정실장, 경상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 김천시 부시장이 함께 해 2023년 중기부 주요업무 추진방향에 따른 신속 규제법령 정비와 다부처 복합규제사항을 확인했다.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지난 21년 7월 중기부 고시로써 지정돼 물류 설비 구축을 통한 스마트 배송 및 합포장과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통한 친환경 배송수단으로 최종배송구간(라스트마일) 통합 서비스를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구지역 내 노외주차장 총 면적 40%를 초과해 부대시설 신축이 가능하며 3륜형 전기자전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카고바이크)의 자전거도로 운행도 허용된다.

현재 유럽에서는 카고바이크를 통한 물류산업이 점차 느는데 비해 국내에서는 전기자전거 또는 원동기 장치에도 해당되지 않아 안전기준과 법령상 제약으로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기부에서는 물류특구 주요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고, 특구 참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여는 등 규제개혁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기부 오기웅 기획조정실장은 “새로운 유형의 산업·제품의 탄생에 규제가 따라오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 혁신 기업들이 어렵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경제 규제혁신TF 등 범부처 협의체 등을 통해 규제 해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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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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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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