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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실시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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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올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지난 9일부터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1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922명이 공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실시한다.

수행기관별로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참여자는 백신완료자로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 방역수칙 준수에 따라 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유형으로는 노노케어, 지역 환경개선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봉사 등 공익형 20개 사업(2,386명), 보육시설지원, 시니어 금융지원 등 사회서비스형 9개 사업(334명), 마마식품, 소소한한끼, 청노을식품 등 시장형 10개 사업(202명)으로 계획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2019년 6,470백만원(1,843명), 2020년 8,963백만원(2,270명), 2021년 9,662백만원(2,530명), 2022년 10,747백만원(2,763명), 2023년 11,309백만원(2,922명)으로 매년 큰 폭으로 확대돼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참여에 기여를 하고 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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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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