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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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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충혁)가 지난 11일 위원 20여명과 함께 1월 정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새해 맞이 위원들의 신년 활동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전달하고 행복나눔가게 2곳(보라카페, 엄지척국수)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충혁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주위와 단절되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