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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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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출신, 40대 젊은 CEO 백진성 커피베이 대표이사가 8일 아침 7시 30분부터 구미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굿모닝 수요특강에서 ‘2023 프랜차이즈와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커피베이 창업스토리, 프랜차이즈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 특강에서 백 대표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갖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찾고 즐기면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백 대표는 평소 기업경영뿐만 아니라 사회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고 재경향우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날 구미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구미 현일고 출신인 그는 PC방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에 입문해 2009년 커피베이를 론칭했다. 자본금 1천만 원으로 시작한 커피베이를 상생의 경영철학 아래, 현재 전국 600여 개의 가맹점과 연매출 300억 원대의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