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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법조창을 열면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2월 10일
↑↑ 송병길 법무사
ⓒ 경북문화신문
우리 생활의 한 부분이 된 것이 법과의 생활이다. 사회가 고도성장사회를 거쳐 신용사회로 오면서 다재다능으로 복잡해져 법을 알지 못하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아니 집안에서부터 법과 함께 생활 하고있는 것이다. 언젠가부터 옛날 같으면 칼로 물 베기라 했던 부부싸움이 가정폭력으로, 아이들의 싸움이 학교폭력으로, 진한 농담이 성범죄로 발전했고, 문 앞을 나서는 순간부터 교통법규 등 우리는 여러 가지의 법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어쩜 법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 모든 게 법과 통하는 복잡한 생활이 되었다.

그렇다고 법을 외면하고 살다가는 큰 손해를 보거나 곤경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다 보니 어떤 일을 하더라도 맨 먼저 법부터 따져봐야 하고 법을 모르고는 성공을 이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또 그렇다고 법 공부를 새로 시작할 수도 없는 입장이고 보면 참으로 답답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답답함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 이번에 경북문화신문 독자 여러분을 위해 법조창의 문을 열었다.

이런 좋은 공간을 마련해준 경북문화신문에 감사드리며, 필자가 법원에서 사법보좌관(판사 업무)으로 재판업무(민사, 가사, 형사, 행정, 경매 등 각종 재판분야)을 통해 얻은 고도의 법률지식과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생활법률을 매회 게재해서 독자 어려분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약력>
영남대 법대, 경북대 대학원(석사) 졸업
영남대 대학원(박사과정), 사법연수원 사법보좌관 4기 수료
대구지방·고등법원 사무관
대구지방법원 부이사관 및 사법보좌관
경북대학교 상주 캠퍼스 겸임교수
금오공과대학교 겸임교수
대경 법무사 법인 대표 법무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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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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