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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자 의원실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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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이 20일 상주시 남원동, 동성동, 신흥동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임 의원은 지난 3일 상주시 모동면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20일 신흥동 의정보고회까지 11개 읍·면·동을 순회, 3월 중순까지 상주시, 문경시 지역구 38개의 모든 읍·면·동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시절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를 맡아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문경(점촌)~상주~김천 중부내륙고속철도 사업 등을 주요 국정과제에 포함시켜 지난 해 11월 28일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시킨 성과와 취업난과 농촌 일손부족을 완화하기 위한 도농(都農) 상생 농업일자리 사업 추진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지난 한 해동안 2023년 국비 1,265억원 확보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4억원 등 정부 예산 확보 내역과 각 지역별 숙원 사업에 대한 내용을 보고한 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 의원은 “주민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보고회를 갖게 됐다"며 "각 지역의 상하수도, 배수로 문제, 농촌 일손 문제 등의 애로점 등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의정보고회가 마무리되면 각 지역구 시도의원들과 한데 모여 검토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올라선 상주와 문경이 힘찬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