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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교육부 특교 36억 1600만 원 확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3일
원남초 체육관 전면보수 9억 700만원
금오여고 신관 및 목련관 외벽보수 5억 1200만원
형남초 다목적강당 및 급식소 증축 21억 3700만원
↑↑ 구자근 의원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이 지난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74억 6,7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36억 1,600만원을 확보했다.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금 상세내역은 원남초 체육관 전면보수 9억 700만원, 금오여자고등학교 신관 및 목련관 외벽보수 5억 1,200만원, 형남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및 급식소 증축 23억 3,700만원이다. 

구 의원에 따르면 2000년 개교한 원남초는 체육관이 노후화돼 목재 바닥이 벗겨지고 벽면이 파손돼 미관을 해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납공간 부족으로 각종 물품이 적재돼 활동에 지장이 있었으나 이번 교부금 확보로 학생들의 교육활동 및 각종 행사를 할 수 있게 됐다.

또 금오여고 특별교실(목련관)은 1984년에 증축돼 외벽 치장벽돌이 노후로 벽돌 이탈 사고 우려 및 건물 내벽에 크랙이 생겨 집중 호우시 누수가 발생하는 등 학생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었지만 교부금 확보로 목련관 15실과 교사동 20실의 외벽보수가 이뤄지게 됐다. 

형남초 다목적강당 및 급식소 증축은 지난해 하반기 예산확보에 이어 올해 상반기 예산 확보로 차질없는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 의원은 "지역의 대형 SOS사업 예산 확보뿐만 아니라 교육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구미가 교육의 도시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시설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는 금오공고 기숙사 수선 등 4개 사업에 총 74억6,700만원의 특교예산을 확보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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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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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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