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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지’ 최종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7일
500억원 규모 유치전 최종 선정
구미·경북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효과 기대
↑↑ 구자근 의원, 이헌승 국방위원장 구미 초청행사 (구자근 국회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자근 의원,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면담 (구자근 국회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4월 6일자로 방위사업청의 ‘2023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은 구미시가 500억원 규모의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전에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구미시의 방산산업을 비롯한 지역경제 발전과 함께 일자리 창출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국방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목표로 방사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향후 5년간 국비 총 245억원이 투입되어 시험·연구장비구축, 시험·개발지원사업 등이 지원되며, 추가적인 지방비 매칭을 통해 건물과 운영경비, 인건비와 창업지원 사업 등이 이뤄진다.

방산청은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지역 전략사업과 연계한 국방 5대 신산업 분야(우주, AI, 드론, 반도체, 로봇)의 효과적인 기술 개발 및 적용, 사업화 등의 성장지원생태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지역 중점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방 신산업 중심(우주, 반도체, AI, 로봇, 유무인복합)의 특화클러스터를 통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구미시의 국가산단은 3천여개사에 달하는 제조기업이 있고, 이들 중 방산분야 진입가능 업체도 1,200여개에 달한다. 또한 국내 방산 10대 기업에 속하는 LIG넥스원, 한화시스템이 가동중이다. 뿐만 아니라 구미에는 방산중소벤처 기업 234개사가 가동 중이며, 구미를 주력으로 한 경북의 체계기업 매출액은 약 5조 3,700억원에 달해 전국 10대 체계기업 매출의 36%를 차지하는 등 최적의 입지를 갖고 있다.

특히 경북 구미에는 방위사업청 방산기업 원스톱지원센터, 국방기술품질원 유도탄약센터, 구미국방벤처센터, 구미방위산업발전협의회 등이 설치되어 있음은 물론, 금오공대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금오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R&D 지원 여건도 잘 갖추어져 있다.

구 의원은 지난 2022년 이헌승 국회 국방위원장을 구미로 초청해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방산산업 현장을 소개하고,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한 실무자들과 수차례의 면담을 통해 사업을 설명하는 등 구미시의 최종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구 의원은 “그동안 구미시와 경북, 지역국회의원이 원팀을 구성해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구미시의 국가산단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방위산업을 비롯한 반도체, 로봇, 최첨단 산업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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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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