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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경천섬 유채꽃 (상주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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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이번주 절정에 이르는 경천섬 유채꽃이 경천섬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생동감 넘치고 활기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고 있다.
유채꽃이 지더라도 경천섬에는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도록 계절별 화훼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계절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즐길 수 있게 한다.
상주시 강영석 시장은 “유채꽃 향기가 넘실대는 경천섬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화훼단지 조성을 통해 볼거리가 풍성한 관광지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