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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3일
통합신공항사업의 차질없는 진행, 구미 국가산단 활성화 앞장
방산혁신클러스터에 이어 반도체특화단지 구미 유치도 청신호
↑↑ 구자근 의원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을 표했다.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은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을 위해 개발계획의 수립과 함께 국가가 필요한 비용을 보조하거나 융자할 수 있고, 건설사업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경우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관련 국비 지원, 특례 및 규제 완화, 특별구역 지정 등의 근거가 마련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구미시의 경우 국가산단과 통합신공항과의 거리가 불과 10㎞ 내외에 불과해 물류경쟁력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 국가산단의 경우 IT, 반도체, 광학, 방산 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많으며 현재 전체 수출액의 53%인 158억불(약 20조 7천억원)를 인천공항의 항공물류를 통해 수출하고 있다.

구미시는 신공항 특별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중부내륙철도 연계 KTX-이음 구미역 정차, 경부선(구미~김천)고속화 선형 개량 사업, 동서횡단철도(김천~구미~의성)연장을 비롯해 구미~군위 간고속도로 건설,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등 배후 교통SOC 확충을 위한 사업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자근 의원은 “신공항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통해 최근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지로 선정된 구미시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가 더욱 늘어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6월경에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선정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구미시가 공항 배후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철도와 도로 등 인프라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신공항특별법의 통과로 인해 구미시의 물류 경쟁력과 접근성이 높아져 구미시가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선정이 이어 반도체특화단지 선정에도 한층 더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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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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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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