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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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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김장호)에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1일 구미지역에 본사를 둔 상하수도 수처리 기계 제조업체인 ㈜원케이(대표이사 김태원)는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직원 120명의 뜻을 모아 1,0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지역 언론사 경북인터넷뉴스(대표 최현영)와 미디어디펜스(대표 김종열), 경북정치신문(대표 이관순)도 각각 100만원을 기탁했고, 구미시학원연합회(회장 김창진)도 지난 2021년에 이어 300만원을 기탁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재단이사장인 김장호 구미시장 "명품 교육도시 실현에 대한 염원을 담아 기탁해준 장학기금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시민 수요에 맞는 장학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데 적극 투자해 구미시 발전의 주역이 될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며 "장학기금 고액기탁자 예우 및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시 청사 내 명예의 전당을 올해 상반기 내로 조성해 장학기금 기부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