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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 5월 다양한 가족행사 마련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03일
↑↑ 구미성리학역사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성리학역사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행사를 마련했다. 

5일부터 7일까지 문화사랑방에서 민화그림 부채를 채색하는 민화그리기체험을 진행한다. 예약없이 구미성리학역사관을 방문해 체험할 수 있으며, 당일 체험수량(100여개)이 소진될 경우 체험이 어려울 수 있다.
ⓒ 경북문화신문
또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청소년특강도 준비했다. 이달 13일과 20일에 야은길재, 세종 상서와 선산 출신 인물들의 활동을, 6월 10일과 17일에는 조선시대 서원과 붕당정치, 삼강행실도와 삼강오륜역사특강을 진행한다. 이는 대학입시 및 자유학기제에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습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강의자료 및 학습활동지, 수료증을 지급한다.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은 구미성리학역사관 홈페이지 및 안내지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달 21일 기획전시관 앞마당에서 산책길 감성마켓(플리마켓)을 연다. 마켓은 21개의 셀러가 참여해 캔들, 방향제, 소품, 굿즈, 드립커피 등 물품 판매 뿐만아니라 솝클래이체험, 핸드페인팅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효지학의 삶, 용암박운' 기획전시, 박물관에 숨겨진 스탬프 퍼즐(큐알코드)를 찾아 완성하는 '2023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꾹 등을 운영한다. (문의: 054-480-2681~7)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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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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