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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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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역 카페를 활용해 청년들의 취‧창업 준비 및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참여자를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요즘 청년들이 카페를 일, 공부, 정보교류 등 복합 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경상북도의 신규 청년 지원사업으로, 올해 첫 사업 대상지로 구미시를 비롯한 6개 시군이 선정됐다.
구미시는 만19세~만39세 미취업 청년 463명에게 음료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포인트 7만점(7만원 상당)을 지급하고, 청년 유동인구가 많고 공간 활용도가 높은 지역 카페를 권역에 따라 6개 정도 선정해 청년 커뮤니티 활동 공간 제공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청년들은 카페 이용료 지원과 함께 청춘카페에서 제공하는 지역 특화 취창업 프로그램 및 지역 소재 기업들의 취업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구미시는 청춘카페를 활용해 지역 기업을 홍보하고 기업과 우수 청년들의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 및 카페 사업자는 '경상북도 청년e끌림 누리집 (홈페이지 https://gbyouth.co.kr)' 또는 별도 양식(붙임QR코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사업운영 기관인 경북고용성장지원 센터(전화, 054-441-1313) 이메일 (k_dscjob@daum.net)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는 이달 8일부터 24일까지이며, 카페사업자는 17일부터 24일까지다. 청년이 대표인 지역창업 카페 우선 선정하며 프랜차이즈 카페는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