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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한민국 캠핑1번지` 만든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7일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캠핑장 보유
캠핑 통한 경북 체류형 관광 활성화 총력
↑↑ 지난 3월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 국내 최대 캠핑페스티벌 ‘고아웃캠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국내 관광트렌드를 이끄는 ‘캠핑’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최근 각 지자체에서는 지역소멸과 경기 침체에 대한 해결책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체류형 관광은 지역 내 인구를 유입하고 장기소비를 유도하는 등 인구 감소지역의 관계 인구를 늘려 정주 인구를 대체함으로써 지역 활성화 대안으로 잠재력이 높다.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캠핑장을 보유하고 있는 경북도는 3대문화권 인프라 및 수려한 자연환경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캠핑 관광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 국내 최대 캠핑페스티벌 ‘고아웃캠프’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전국 520만 캠핑 인구가 ‘경상북도’를 주목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대한민국 캠핑1번지 경상북도’를 목표로 캠핑 인프라 확충 및 관리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해 ‘대한민국 캠핑 관광을 선도하는 경북’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경북의 대표적 체류형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도내 캠핑장 인프라 확충, 캠핑관광 활성화 지원 체계 마련, 캠핑장 관리 체계 구축, 지역밀착형 캠핑관광 확산의 4대 전략 및 13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경북은 캠핑 관광의 최적지다”며 “캠핑을 매개로 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 관광산업의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소멸 문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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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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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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