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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의 꿈을 응원해` 상모사곡동 꿈·끼 자랑대회 열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9일
11개팀 참가, 청소년들 끼와 재능 마음껏 뽐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모사곡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현주)가 지난 3일 사곡동 물꽃공원에서 '제3회 청소년 꿈·끼 자랑대회'를 열었다. 

지역내 중·고등학생 및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대회는 상모사곡동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9년에 처음 개최된데 이어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됐다. 

ⓒ 경북문화신문
1부 행사는 전국 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자인 김다영씨와 인기상 수상자 이윤선(상모고3) 학생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경북대 간호학과 권민지양의 지역내 중고등학생 11팀이 참가해 노래, 댄스 등 다양한 경연을 펼쳤다. 이외에도 체험부스와 포토존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심사 결과 금상은 권유빈(사곡고), 은상 사곡부 댄스부(박정빈 외 8명), 동상 김예린(송정여중), 인기상 딴따라(경구고 손동욱 외1명)이 차지해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현주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꿈·끼 자랑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기량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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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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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재미있어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내년에도 구경갈께요~~!
06/10 07:16   삭제
째째마미
좋은 행사를 개최해 주셔서 참여한 주민들도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수 있는 이런행사가 구미시에 많이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06/09 23:27   삭제
작은바람
재미있는 행사네요. 내년에는 우리 애들도 한번 나가보라고 해야겠어요^^
06/09 22: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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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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