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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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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현주)가 지난 3일 사곡동 물꽃공원에서 '제3회 청소년 꿈·끼 자랑대회'를 열었다.
지역내 중·고등학생 및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대회는 상모사곡동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9년에 처음 개최된데 이어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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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는 전국 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자인 김다영씨와 인기상 수상자 이윤선(상모고3) 학생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경북대 간호학과 권민지양의 지역내 중고등학생 11팀이 참가해 노래, 댄스 등 다양한 경연을 펼쳤다. 이외에도 체험부스와 포토존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심사 결과 금상은 권유빈(사곡고), 은상 사곡부 댄스부(박정빈 외 8명), 동상 김예린(송정여중), 인기상 딴따라(경구고 손동욱 외1명)이 차지해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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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꿈·끼 자랑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기량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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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재미있어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내년에도 구경갈께요~~!
06/10 07:16 삭제
좋은 행사를 개최해 주셔서 참여한 주민들도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수 있는 이런행사가 구미시에 많이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06/09 23:27 삭제
재미있는 행사네요. 내년에는 우리 애들도 한번 나가보라고 해야겠어요^^
06/09 22:1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