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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호 (주)엔이에스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11호 가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2일
↑↑ 하준호 (주)엔이에스 대표
ⓒ 경북문화신문
하준호 (주)엔이에스 대표가 22일 구미시 11호(경북 156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하 대표는 초정밀 반도체 성능검사 소켓과 고성능 카메라 검사를 위한 특수검사 렌즈 제조회사인 ㈜엔이에스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또 바쁜 사업 활동 중에서도 모자원, 요양원, 농아인협회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물품과 생계비, 장학금을 지원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지난 9일에는 구미시새마을회 제11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하 대표는 “나눌수록 더 행복하고 보람차다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며 “나눔은 우리 사회를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끈다고 믿는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2007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사회지도층 및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고액기부 및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해 성숙한 기부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1억원 이상 일시기부 또는 5년간 분할 약정 후 최초 천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다. (문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650-2604, 구미시청 480-5122)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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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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