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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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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회가 하준호 (주)엔이에스 대표를 11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구미시새마을회에 따르면 9일 새마을회 이사, 읍면동 협의회장, 읍면동 부녀회장, 새마을문고읍면동분회장, 직장공장협의회 부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한 하준호 후보를 대의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하준호 신임 회장은 “앞으로 배려와 협력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밑바탕으로 단체의 활성화는 물론, 새마을 핵심과제인 생명·평화·공동체 운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새마을운동의 세계적 확산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 회장은 구미예갤러리 운영위원회 위원장, 구미수어통역센터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엔이에스 CEO,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