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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2분기 독자위원회의 ˝주간신문의 한계인 연속성 보완해야˝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3일
출향인사 동향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 추진
SNS활용 기사 노출로 열독률 높여야
컨텐츠사업 발굴, 소규모 문화교실 등 제안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 본지 독자위원회(위원장 류호일)가 22일 신문사 사무실에서 2분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류호일 위원장을 비롯해 김일수 위원, 도수길 위원, 안정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주간신문의 한계인 연속성의 보완과 열독륙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다. 

먼저 안정분 대표는 "창간 17주년을 맞았다. 창간기념으로 구미의 정주여건 중 교육과 문화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하고 있고 시민들에게 읽히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주말 어디가' 등 좀 더 새롭게 리뉴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동지역 학교 과밀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다루긴 했지만 부족한 점이 없지 않다. 좀 더 현장중심으로 취재하고 보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류호일 위원장은 "주간신문이다보니 기사에 대한 연속적인 관심이 떨어진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자코너, 신춘문예 등의 활용과 꾸준히 구독할 수 있는 읽을거리 등을 보도해야 한다"고 의견을 냈다. 

김일수 위원은 "지난 1분기 회의에서 제안한 출향인사들의 동정, 인터뷰 등을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서 추진하면 좋을 것 같다"며 "안동의 경우 출향인들의 고향에 대한 마음이 고향사랑기부제로 잘 이어지고 있다. 출향인들의 신문구독으로 고향사랑을 높여갈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수길 위원은 "먼저 회의록 작성 등을 통해 앞서 진행한 회의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이어 "주간신문의 한계는 기사 등의 관심도가 연속적이지 않고,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SNS 등을 활용해 매일 기사를 노출시키면 다소 보완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독자층의 충성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컨텐츠사업을 해야 한다. 컨텐츠는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현장조사 등을 통해 구체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사 사무실을 활용한 소규모 문화교실 등도 제안했다.  
이외에도 구미라면축제, 야시장 등 구미의 문화와 인구정책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경북문화신문 독자위원회는 5명으로 구성돼 분기별로 1번씩 회의를 가진다. 다음 회의는 9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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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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