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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학교운영위원 협의회 우수 교육 현장 견학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3일
그린스마트 미래 학교 충남 정산중 등 방문
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유병훈)가 지난 23일 구미지역 초, 중, 고, 특수학교 학교 운영위원장, 부위원장 및 운영위원 129명을 대상으로 우수 교육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먼저 칠곡에 위치한 수학체험센터를 방문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모듈러교실 체험관으로 이동해 모듈러교실을 체험하며 궁금한 점과 장단점을 비교해 보았다. 특히 현재 모듈러 교실을 증축하고 있는 금오중과 지산초의 학교 운영위원들이 관심을 보였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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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지정된 충남 정산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의 프로그램과 비전에 관한 설명을 듣고 직접 학교의 시설을 둘러 보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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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고 운영위원장은 “내가 다니고 싶을 정도로 멋진 시설이 부럽다. 중학교를 다니며 자격증을 따는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학생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평초 운영위원장은 “요즘 사교육의 비중과 비용 모두가 부담이 되는데 무료로 교육에서 기숙사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사교육에 대한 부담이 없어질 것 같다”고 했다. 정수초 운영위원장은 “구미에도 이런 국제 학교를 방불케 하는 시설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학교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도 간담회를 열어 각자가 생각하는 관심사나 구미 교육을 위해 바라는 점, 궁금한 점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 경북문화신문
유병훈 회장은 “흔한 선진지 견학보다는 학교 운영위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직접적으로 경험해 보고, 현재 구미의 교육에 비춰 생각해 볼 수 있는 우수 교육 현장을 선정했다"며 "구미 교육의 발전을 위해 학교 운영위원장님을 비롯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 주길" 당부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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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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