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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미래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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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래(대표 최기태, 김근하)가 지난 27일 김천시에 선풍기 20대를 전달했다.
㈜미래는 김천시 개령면에 소재하고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업 관련 기업으로 매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선풍기 등 물품을 후원해오고 있다.
최기태 대표는 “올여름 유례없는 불볕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