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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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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로타리클럽 10대 회장에 전용식 회장이 취임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신영주로타리클럽이 지난 28일 영주그랜드컨벤션웨딩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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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에서 전용식 신임회장은 “지역사회 및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는 나비효과로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실천하고 소통하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신영주로타리클럽은 지난 2014년 창립해 ‘2018-19 모범클럽상’과 ‘2019,20 장려클럽상’, ‘2022-23 최우수클럽상’을 수상했다. 또 6.25 참전유공자회 영주시지회와 합동 헌혈 봉사 및 헌혈증 기증(100장), 태풍(힌남노) 수해 지역인 포항·경주에 장비 및 인력 봉사, 영주시지적자립지원센터 영양 급식 봉사,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나눔 봉사 등 지역사회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