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단보도 내 바닥형 보행신호등이 설치된 상모초 앞(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인덕초와 선주초 등 5곳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
시는 2022년부터 횡단보도 내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기 시작해 상모초·원호초·왕산초 구미역, 형일초, 인동파출소 등 현재까지 9곳에 설치했으며 연말까지 총 16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도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일명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내 보행신호등과 연동해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설치된 LED 표출부 색상이 적색과 녹색으로 변해 시인성을 강화할 수 있는 보행신호등 보조장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