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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반도체 특화단지 구미 유치 성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6일
K-반도체 메카로 수도권과 동반성장 `지방시대 개막`
↑↑ 김영식 국회의원
ⓒ 경북문화신문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사업에 구미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반도체 특화단지는 구미 국가산업1~5단지에 소재한 반도체 관련 기업 지원 뿐 아니라, 5단지에 반도체 하이테크 밸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경북신공항과 직선거리로 10여km에 불과해 항공물류‧공항경제권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가 가능해 글로벌 반도체 단지로 발전할 예정이다.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각종 세재혜택과 더불어 산업기반시설 국비지원, 인‧허가 신속처리, 연구개발(R&D)예산 지원 등을 받게 된다. 유치를 통해 유발효과 5조 3,668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조 8,801억원, 취업 유발효과 6,555명 등의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 의원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올해 2월 금오공대에서 개최된 윤석열 대통령 주재의 제1차 인재양성 전략회의와 구미 SK실트론 1조 20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고, 6월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함께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진행했다. 

또 국민의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간사와 국회 첨단전략산업 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구미 특화단지 유치 필요성을 피력했다. 2022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창양 산자부 장관을 상대로 구미 특화단지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고, 산자부 장‧차관 담당 국장 등 실무자들과 수차례 만나 실무 논의를 가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경북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토론회’를 개최해 국회‧경상북도‧구미시의 역량을 결집했고, 4월에는 구미시 소재 반도체기업과 대학들이 참여한 ‘반도체 특화단지 실무 간담회 및 반도체 특성화대학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특화단지 지정 발표 1달을 앞둔 6월에는 특화단지 유치에 대한 구미시민들의 염원을 담아내기 위해 SNS 챌린지 캠페인도 기획 및 시작했다. 

김 의원은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은 저를 비롯해 경상북도, 구미시, 지역국회의원, 구미시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 “특화단지 지정은 지역균형발전과 동시에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시대’를 실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구미에 반도체 특화단지가 구축되면 물류가 핵심으로 2030년 개항하는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하면 구미가 대구‧경북의 물류허브가 될 것이다”며 “신공항 배후도시 조성은 자신의 첫 번째 공약사항이고 이를 위해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인프라 구축에도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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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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