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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성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6일
반도체 분야 대표도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통합신공항 추진, KTX구미역 계획 통과 이어 대형국책사업 유치
↑↑ 구자근 국회의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0일 반도체 분야 전략산업의 육성을 위한 '반도체 소재·부품 설계 특화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K-반도체벨트’의 비수도권 연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구자근 의원은 “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을 환영하며 구미시가 첨단산업 도시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 의원은 그동안 국회 활동을 통해 반도체산업 지원을 위한 법개정안과 제도지원책 마련을 위해 활동해왔다. 또한 국회에서 다양한 기업투자 지원책과 함께 반도체와 로봇 등 산업기술혁신 발전을 위한 법안을 만드는데 주력해 왔다.

ⓒ 경북문화신문
이와 함께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초강대국 달성 전략 발표(22년 7월)에 발맞춰 경북도, 구미시와 함께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였다. 특히 이번 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과 관련해 그동안 대통령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장영진 차관을 직접 만나 소부장 특화단지를 포함한 반도체 산단의 구미시 유치 필요성을 설득하고 수차례 건의서를 전달했다.

지난 2022년 2월 윤석열 대통령의 후보 시절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을 통해 구미를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해나가는 새로운 첨단과학기술단지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특히 이번 구미의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에는 올해 2월 윤석열 대통령의 구미 SK실트론 반도체 웨이퍼 증설 투자협약식 참석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구 의원은 대통령실 측에 구미 반도체 업체의 경쟁력을 확인시키고 충분한 입지경쟁력이 있음을 확인시켜 주기 위해 윤 대통령의 구미 현장방문의 필요성을 전달해왔다.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세제 감면을 포함해 기반시설 구축과 연구·개발(R&D)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기반시설 구축과 세제 감면을 비롯해 인허가·인프라 등 패키지 투자, 계약학과·특성화대학 설립 등 인력 양성, 연구·개발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통해 대표적인 반도체 중심의 산업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이번 특화단지 유치를 통해 생산 유발효과가 5조 3,668억원에 달하고 취업 유발효과 6,555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 의원은 “구미시의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을 위해 K-반도체벨트의 비수도권 확장의 필요성을 정부측에 촉구해왔고, 산업부 장·차관을 구미에 초청하고 수시로 만나 구미의 준비상황과 절박함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미시가 최근 방산클러스터 사업 선정과 더불어 반도체 중심의 특화단지 지원이 이뤄지는만큼 각종 제도와 예산의 차질 없는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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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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