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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백패킹이다! 고아웃 슈퍼하이킹 안동서 개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16일
9/16~17일까지 안동 선비순례길 일원
전국 백패커 500명 이상 참가 예정
ⓒ 경북문화신문
고아웃코리아가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안동 선비 순례길 일원에서 ‘제1회 고아웃 슈퍼하이킹’을 연다. 

고아웃 슈퍼하이킹은 대한민국 캠핑 관광 1번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경북도가 도내 캠핑 관광 붐업 조성을 위해 국내 캠핑 트렌드를 주도하는 고아웃코리아와 협업해 추진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선비 순례길 일부 구간인 약 28km를 1박 2일 동안 걷는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첫째 날 단천교~이육사문학관~퇴계종택~도산서원으로 이어지는 약 23.6km를 걸으며 숙영지인 안동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1박을 하고, 둘째 날에는 선상수상길~선성현문화단지로 이어지는 4.4km 구간을 끝으로 1박 2일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돼 있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 30여개가 참여해 브랜드별 제품 페어 및 캠페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구간별 특별 미션 수행, DJING 퍼포먼스, BBQ 파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참가자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특별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제1회 고아웃 슈퍼하이킹의 참가티켓은 지난 11일부터 위메프를 통해 500명 한정(1인 12만원) 판매되고 있으며, 행사기간 전 일정 식사 제공을 비롯해 참가기념품과 완주기념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의 메인 무대가 되는 안동 선비순례길은 총 길이 91km, 9개 코스로 이뤄진 자연 친화적 탐방로로 안동호의 절경과 다양한 유교문화 유적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최근 백패킹 관광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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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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