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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도시지원센터, 구미 활동가 초청 `구미 아웃사이드` 강좌 열어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01일
9/26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구미 영상미디어센터에서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서영수)가 지난달 29일 구미 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3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도시 시민 강좌인 ‘구미 아웃사이드(OUTSIDE)’를 열고 5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첫날인 이날 ‘구미에는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가 있습니다’란 주제로 황윤동 공터다 대표가 이야기를 풀었다. 황 대표는 1987년부터 시작된 구미의 연극 역사를 설명하며 "구미의 문화도시로의 도약과 사회의 성장을 위해 지역 예술가들이 늘 깨어있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구미 아웃사이드’는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구미 구석구석의 다양한 활동과 이야기를 공유해 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구미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며 △9월 5일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사람들 △9월 12일 구미 문화도시와 마을 공동체 △9월 26일 삼일문고 김기중 대표의 문화복합 공간 서점의 사회적 역할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문화예술교육 △로컬브랜딩 △공동체 △문화기획 △공간 총 5가지의 키워드 및 주제를 바탕으로 구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러 분야의 활동가와 전문가를 초청한다.

서영수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구미의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공유하며, 여러 활동이 확장돼 문화도시로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 아웃사이드’ 참여 신청은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회차별로 상시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070-8807-6639)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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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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