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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소식]양포동, 금오공대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2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동장 임춘옥)이 지난 11일 금오공대 기숙사 앞 광장에서 학생들의 전입신고를 돕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그동안 대학교 기숙사나 다세대주택 등에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신고를 할 수 없었던 학생들은 이날 현장민원실을 통해 바로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할 수 있었다. 앞서 3월에는 80여 명이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접수하기도 했다.  

임춘옥 양포동장은 “현장민원실을 통해 시의 인구 회복뿐만 아니라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일치시켜 정확한 행정 수요 파악과 맞춤형 정책 설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구미시 주소 갖기 운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저출산, 고령화 및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출로 인한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지원금 및 구미농산물 지급,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낙동강체육공원 구미캠핑장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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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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