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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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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잠사곤충사업장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상주 함창명주테마공원 일원에서 '2023 누에와 나비 체험한마당 축제'를 연다.
'누에와 나비 체험한마당 축제'는 누에·나비를 테마로 다양한 곤충 체험과 전시를 구성해 해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8년 공동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상주 ‘슬로우라이프 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개최해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기한 곤충촉감놀이를 비롯해 워터볼 소금쟁이 체험, 나비고치체험, 누에고치실풀기 체험과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고단백 식품으로도 우수한 식용 곤충을 홍보하기 위해 흰점박이꽃무지, 갈색거저리 가루가 들어간 초콜릿, 요거트를 직접 맛보는 시식 체험도 진행한다.